14kg 감량 한 이홍기 근황
한때 통통한 볼살이 익숙했던 이홍기가 14kg을 감량한 뒤에도 요요 없이 달라진 모습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홍기는 13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엔플라잉의 콘서트 연습실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볼살이 빠진 얼굴과 날렵해진 턱선이 특히 주목받았다.
이홍기는 앞서 뮤지컬 배역을 준비하기 위해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먹는 음식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몸이 가벼워지고 개운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빨간색과 금발 등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까지 소화하며 데뷔 초 모습이 떠오른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홍기는 내년 FT아일랜드 데뷔 20주년 앨범 활동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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