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데 벌써 키 154cm라는 백지영·정석원 딸 운영자 · 2026-09-20 12:26 조회 6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가 또래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딸 하임 양을 걱정해 소아청소년과를 찾았다. 2017년 5월생으로 초등학교 3학년인 하임 양의 현재 키는 154cm이며 발 사이즈도 240mm라고 밝혔다. 7살 초반부터 한 달에 약 1cm씩 자라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2차 성징까지 나타나 부부는 성조숙증과 이른 초경을 걱정했다. 일주일에 3~4번 심한 성장통까지 겪어 진통제를 먹을 정도라고 전했다. 검사 후 전문의는 성장 속도가 빠르기는 하지만 정상 범위라며 ‘빠른’보다 ‘정상’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라고 조언했다. 0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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