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178cm라는 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윤혜진은 5일 자신의 SNS에 신장 178cm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딸 지온 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온 양은 흰색 톱에 청바지 차림으로 계단 난간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2013년 6월생으로 올해 만 13세다.
170cm인 엄마 윤혜진을 8cm 넘어섰고 181cm인 아빠 엄태웅의 키에도 근접했다.
지난해 7월만 해도 175cm 수준이었던 만큼 성장 속도가 눈길을 끈다.
지온 양은 지난해 선화예술중학교 성악 전공에 최종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고모인 엄정화의 예술적 재능까지 이어받았다는 반응도 나왔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윤혜진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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