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공민지 근황
공민지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공민지는 최근 SNS에 국립중앙박물관 후원 음악회에 다녀온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투애니원 막내 시절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공민지는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예술의 깊이를 느꼈던 밤'이라고 소감을 적었다.
세계 곳곳에 흩어진 소중한 유산을 되찾고 지켜가는 노력에 음악이 더해져 더 뜻깊었다고도 했다.
공민지는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내가 제일 잘나가'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등으로 사랑받았다.
2016년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 9월에는 솔로 앨범 'CALLING'을 발매했다.
단정한 숏컷에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최은경 아나운서가 떠오른다는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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