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Who 일본 스트리밍 플래티넘 1억회 돌파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후'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 그의 강력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 일본 내에서 거둔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두 번째 앨범 '뮤즈'의 타이틀곡 '후'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스트리밍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7월 기준 누적 재생수 1억 회를 돌파하며 달성한 성과이다.
지민은 솔로곡으로 일본 스트리밍 부문에서 첫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전에 그는 첫 솔로 앨범 '페이스'로 플래티넘 앨범 인증을 받았다. 또한 '뮤즈' 앨범으로 골드 앨범 인증을 획득했다. '후'는 이미 골드 스트리밍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플래티넘 인증으로 지민은 일본 레코드협회 인증을 총 4개 보유하게 됐다.

'후'는 스포티파이 일본 차트에서 K팝 솔로 가수 곡 중 가장 많은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랩드 연말 결산에서 '후'는 일본 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곡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 '뮤즈' 또한 같은 결산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지민은 2025년 연간 빌보드 재팬 핫100 차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남성 가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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