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금주 중인 황정민 근황
배우 황정민이 2년째 금주 중인 가운데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민은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했습니다.

과거 트레이드마크였던 붉은 얼굴이 완전히 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누리꾼들은 "미소년 같다",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술톤이 드디어 사라졌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황정민은 지난해 방송에서 가수 지드래곤과 만나 금주를 결심한 계기를 밝힌 바 있습니다.


"술을 많이 먹었더니 기억력도 안 좋아지고 잔실수도 많아졌다"며 "나한테 1년만 휴식을 주자는 생각으로 술을 쉬고 있다"고 털어놓았는데, 그 결과가 얼굴에 고스란히 나타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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