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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모발이식 후 빽빽해진 정수리 근황

물벼락을 맞고도 이번엔 당당했다.

이채연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이것저것 사진 모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야외 행사에서 무대를 마친 뒤의 모습이 담겼다.

물에 잔뜩 젖은 채 수건을 두르고 맥주 한 캔을 높이 든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연습실에서 안무를 맞추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일상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앞서 그녀는 지난해 6월 JTBC 아는 형님에서 모발이식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첫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빈 곳을 흑채로 채웠는데 물에 다 씻겨 내려갔다는 것이다.

이후 탈모설이 돌자 곧바로 3571모를 심었다고 밝혔다.

당시 나르샤는 3000모를 넘기면 많이 심은 편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2000년생인 이채연은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202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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