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나혼산 동두천 집 공개 후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집을 공개했더니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는 고충이 나왔다.
28일 MBC '라디오스타' 987회에 출연한 김민이 '나 혼자 산다' 출연 뒤 달라진 상황을 전했다.
방송 후 지인 반응을 묻자 김민은 가까운 사람들은 놀라지 않았지만 같이 일한 사람들은 너희 집이 그러냐며 밥이나 먹자고 했다고 말했다.
문제는 집을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
차가 들어와서 한참 보다가 돌아가는 일이 잦고 보안에 신경 써도 다 알아낸다고 했다.
김민은 외국에서 지낼 때 일하느라 차에서 산 적도 있어 불편함은 없다고 했다.
도서관에서 노트북을 충전하고 샤워장에서 씻으며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 일했다는 설명이다.
김민은 지난 10월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의 90년 된 구옥을 공개했다가 조작설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이 로드뷰를 근거로 의혹을 제기했고 이를 두고 누리꾼 반응이 엇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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