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내 케이티와 두 자녀 유모차 끄는 모습
송중기의 화목한 가족 일상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두 자녀를 데리고 나들이에 나선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송중기는 둘째 딸이 탄 유모차를 직접 끌고 있다.
아내와 첫째 아들은 그 곁에서 나란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이 퍼지자 목격담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몇 번 마주쳤는데 화목해 보였다며 유모차와 짐을 송중기가 모두 챙기더라고 전했다.
동네 주민이라고 밝힌 또 다른 누리꾼은 산책하다 종종 마주치는데 붙임성이 좋았다고 했다.
스몰토크까지 나눴는데 생각보다 훨씬 친근했다는 반응이다.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했고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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