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아니었다는 에이티즈 산, 소속사가 직접 해명
영상만 보고 열애설까지 번졌는데 알고 보니 브랜드 관계자였다고 한다.
에이티즈 산이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나란히 걷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빠르게 퍼졌다.
결국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함께 있던 여성은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이동하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영상 일부만 보면 두 사람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밀라노에서 시작된 산의 열애설은 소속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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