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패설 16기 상철 ‘계약결혼' 출연 논란
‘나는 SOLO’ 16기 상철이 남규홍 PD의 신작 ‘계약결혼’으로 다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계약결혼’은 처음 만난 남녀가 가상 부부가 되는 형식으로 첫 출연자로 16기 상철이 공개됐다.
상철은 2023년 돌싱 특집 출연 당시 16기 영숙과 관계를 이어가다 사생활을 둘러싼 폭로와 개인 메시지 공개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양측의 법적 공방으로까지 이어졌다.
이번 예고편에는 ‘시애틀 유교보이’라는 표현과 함께 상철이 처음 만난 여성과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일부 시청자들은 과거 논란이 있었던 출연자를 다시 기용한 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다른 ‘나는 SOLO’ 출연자들의 합류설도 나오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도 있어 실제 출연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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