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성동일 딸 성빈 폭풍성장 근황
‘아빠 어디가’에서 사랑받았던 성동일의 딸 성빈이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는 21일 SNS를 통해 교복을 입은 성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빈은 친구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2008년생인 성빈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예술고등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일반고에 다니다 예고로 편입한 사연도 공개했다. 당시 가족들의 반대에도 접수 마감을 앞두고 혼자 택시를 타고 가 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성동일과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모습과 비교해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