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신혼집서 불꽃놀이 전야제 직관 스케일에 깜짝
명당을 찾아 밤새 줄 설 필요가 없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하냐며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집 안에서 정면으로 바라본 불꽃이 담겼다.
탁 트인 전망 덕에 창밖으로 불꽃이 터지는 장면이 그대로 들어왔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지난 4일 전야제에 이어 5일 본행사가 열린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강뷰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전용면적 203㎡ 기준 올해 2월 전세가 26억원에 실거래됐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신혼집이 전세이며 보증금을 반씩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김지민은 유튜브에서 이 집에서 불꽃축제 직관이 가능하다며 40만원만 받고 보여주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고 내년 2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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