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신병4에서 취사병으로 연기 도전
유튜브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본업이 아닌 연기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인기 드라마 시리즈에 출연하여 활동 영역을 넓혔다.

곽튜브는 이번에 유튜브 채널이 아닌 다른 매체의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ENA와 지니TV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곽튜브는 취사병 역으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2023년 웹드라마에 잠시 출연했으나 정규 채널 드라마에서 장기간 역할을 소화하는 것은 이번이 첫 경험이다.
드라마 신병4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의 군대 생활 후반부를 다루고 있다.
새로운 신병과 대대장의 등장은 부대원들 사이의 관계를 재편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등 기존 배우진에 이현균이 신임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합류를 알렸다.
전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끈 민진기 PD가 이번 시즌의 연출을 담당했다.

신병4는 지난 24일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을 송출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에는 아들을 얻는 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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