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개쩌는 흑인모델
의사 꿈꾸던 생화학과 대학생 사진 한 장으로 세계 최고 모델 됐다
대학에서 생화학을 공부하며 의사를 꿈꾸던 아녹 야이의 인생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완전히 달라졌다.
2017년 하워드대 홈커밍 행사에 놀러 갔다가 사진작가 스티브 홀이 촬영한 사진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곧바로 모델 에이전시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몇 달 뒤 야이는 프라다 패션쇼 오프닝을 장식하며 세계 패션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보그 프랑스 커버를 비롯해 베르사체와 알라이아와 생 로랑 등 세계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이끌었다.
특히 2025년 영국패션협회가 주관하는 패션 어워즈에서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며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8년간의 여정을 세계 정상에서 증명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