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핫이슈 앱으로 더 빠르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설치

율희, 출산 육아로 무너진 피부 고백 엇갈린 시선

가수 율희가 방송에서 출산 및 육아로 인한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 과정에서 과거 육아 경험을 언급한 것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프로그램이 28일 방영됐다. 이 방송에 라붐 출신 율희가 역대 최연소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율희는 과거 좋은 피부를 유지했다. 그러나 최근 여드름과 붉은 기가 나타났으며 다크서클도 심해졌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방송은 율희의 극단적인 피부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그녀는 화장한 채 잠들거나 물세안부터 스크럽까지 과도한 세안 단계를 거쳤다.

김현옥 마스터는 염증을 주요 문제로 진단했다. 그는 과도한 세안이 피부 장벽에 해를 끼친다고 지적했다.

율희는 4주간 맞춤형 솔루션을 받았다. 이후 세안 횟수를 줄이고 취침 전 반드시 화장을 지우는 등 변화된 습관을 밝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문제를 제기했다. 두 차례 출산과 세 아이 육아가 강조된 부분 때문이었다.

현재 세 자녀의 양육권은 전 남편 최민환에게 있다.

한편 이혼 전까지 아이들을 직접 양육했던 만큼 과거 육아 경험을 부정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반박 의견도 제기됐다.

율희는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하여 1남 2녀를 얻었다. 이들은 2023년 이혼했다.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