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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전국노래자랑 출격 흑인 4인조 보이그룹 결성

방송인 조나단이 전국노래자랑에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친구들과 함께 흑인 4인조 보이그룹을 결성하여 무대를 꾸몄다.

조나단은 단독으로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방송인 조나단이 23일 방영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 참가자로 나선다.

이번 방송분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본선 무대였다. 총 17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조나단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시작했다. 그는 흑인 친구 세 명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잇츠 미를 선보였다. 상큼한 퍼포먼스로 4인조 보이그룹을 결성한 것이다.

축하 공연도 화려하게 펼쳐졌다.

윤수현은 니나노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김태연 류지광 홍성윤에 이어 김용빈이 금수저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녹화는 전국노래자랑이 2023년 이후 3년 만에 중구를 방문한 사례이다. 예심에는 320여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10분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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