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공연 중 오징어 기도로 넘어가 눈앞이 캄캄했던 순간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무대 위에서 겪은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였다.
최자는 오징어 보쌈을 무대 5분 전까지 먹었다고 한다.
출연료가 많지 않으니 마음껏 먹으라는 말에 신이 났다는 것이다.
문제는 랩을 하던 중이었다.
살짝 기침을 했더니 오징어가 올라왔고 다시 삼키려다 기도로 들어갔다고 한다.
잠깐 동안 눈이 안 보였다며 진짜 큰일 날 뻔했다고 돌아봤다.
개코는 최자가 랩을 하지 않아 마이크가 잘못된 줄 알고 대신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여덟 마디가 다 되도록 소리가 없어 돌아보니 DJ 옆에서 최자의 눈이 흰자만 보였다는 얘기다.
결국 공연은 멈췄다.
기침과 함께 큰 오징어가 튀어나오자 관객들도 놀랐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