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원 풀린다
추석 장보기를 앞두고 있다면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사랑상품권 총 2650억원어치를 순차 발행한다.
광역 상품권은 5% 할인에 결제액 2%를 돌려줘 총 7%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1961년생 이전 출생자를 위한 고령자 전용 물량 80억원도 마련했다.
자치구 상품권도 5% 할인하며 강서구와 구로구 금천구 강남구는 결제액의 5%를 추가로 돌려줘 최대 10% 혜택이 가능하다.
구매는 서울Pay+ 앱에서 가능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