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시청률 15.6% 2회 연속 하락, 20% 돌파 어려우려나
20% 돌파를 눈앞에 뒀던 기세가 한풀 꺾였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15.6%를 기록했다.
직전 7회 16.5%보다 0.9%P 낮은 수치다.
6회 19.5%를 찍은 뒤 두 회 연속 내려갔다.
'닥터X'는 첫 방송 11.4%로 출발해 4회 18.5%까지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
넷플릭스에서도 한국 TOP10 TV쇼 1위와 글로벌 4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방송 초반부터 논란이 이어졌다.
자신을 정형외과 의사라고 밝힌 누리꾼은 의료진 묘사를 문제 삼아 방송 심의를 요청했다고 SNS에 밝혔다.
지난달 24일 방송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룬 장면을 두고도 시청자 반응이 엇갈렸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방영 중단 청원이 올라와 찬성 100명 요건을 채운 상태다🤔.
금요일보다 토요일 시청률이 낮아진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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