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매장에서 무시당했다며 매장 찾아가 불 지른 70대 운영자 · 2026-09-09 20:58 조회 5 경기 시흥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행패를 부려 체포됐던 70대 남성이 풀려난 뒤 같은 매장을 다시 찾아 불을 지른 혐의로 붙잡혔다. A씨는 9일 새벽 매장 문을 부수고 들어가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매장 내부가 모두 탔지만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전날에도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해당 매장에서 난동을 부리다 체포된 뒤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퇴원하는 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0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