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공연 중 무대 이탈
공연 도중 무대 아래로 급하게 내려가는 모습에 팬들이 깜짝 놀랐다😮.
지난달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개관식 축하 공연에서 벌어진 일이다.
리센느 원이가 'Runway' 무대를 하던 중 표정이 굳더니 갑자기 무대를 내려갔다.
컴백을 사흘 앞둔 시점이라 걱정이 더 컸다.
그 사이 미나미를 비롯한 멤버들이 원이의 파트까지 나눠 맡아 공연을 이어갔다.
원인은 의상이었다.
공연 전 세탁으로 줄어든 의상을 그대로 입고 올라가 격한 안무 중 숨쉬기가 힘들어졌다고 한다.
원이는 의상을 정리한 뒤 무대로 돌아와 공연을 끝까지 마쳤다.
이후 팬 소통 채널에서 줄어든 옷 때문에 숨이 안 쉬어져 너무 놀랐다며 직접 상황을 알렸다.
현재는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리센느는 3일 새 미니 앨범 'PULSE'를 내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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