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에 "세상 물정 몰랐다" 사과
쥬얼리 조민아, 12만원 양갱 논란에 "세상 물정 몰랐다" 사과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2년 전 고가 양갱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했습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서인영이 "양갱 때문에 안티 있었다"고 콕 집어 말하자 조민아는 "죄송합니다. 세상 물정을 몰랐습니다. 사회생활이 처음이었습니다"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이어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만들어서 원가 개념을 잘 몰랐다"고 해명하려 했지만 서인영은 "말이 너무 길다. 그냥 잘못했다고 해라"라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결국 조민아는 "저는 빵이 비쌌어요. 죄송합니다"라고 재차 사과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조민아는 두 사람의 인생이 각각 양갱 논란과 '대폭발' 욕설 영상, 그리고 이혼으로 나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조민아는 현재 DB손해보험 보험 설계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최근 22번째 퀸 MVP 1위를 수상하며 "지인 계약 없이 오로지 발로 뛰며 일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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