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핫이슈 앱으로 더 빠르고 편하게 만나보세요 설치

농심 3세 신상열 결혼 상대 알고 보니 ‘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 출신 작가 딸

SK텔레콤에 다니는 일반 직장인으로만 알려졌던 신상열 농심 부사장의 결혼 상대가 판사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문유석의 딸로 알려지며 관심이 쏠렸다.

신상열 부사장은 1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문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SK텔레콤 인공지능 전환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직장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신부의 아버지 문유석은 판사 출신 작가로 ‘개인주의자 선언’을 비롯한 책을 집필했으며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와 ‘악마판사’의 극본을 썼다.

결혼식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신상열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신춘호의 손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올해 부사장 승진과 사내이사 선임까지 이어지며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