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815 런닝 근황 공개
광복절을 맞아 황재균이 특별한 달리기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선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으로 8.15km를 완주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황재균은 8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8.15km를 달렸다는 소식과 함께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이날의 달리기가 기록 경신보다는 특별한 의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태극 문양이 새겨진 의상을 착용한 채 힘차게 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약 48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여 8.15km의 거리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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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그는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모든 이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지난해 12월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은 현재 방송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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