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얼굴이 비대칭인 이유
연예계 대표 현실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방송에서 어린 시절 흑역사를 공개했다. 파트리샤의 얼굴 비대칭에 얽힌 충격적인 사연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형제 특집이 30일 방송됐다. 이 방송에는 비비와 김나경 자매 그리고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파트리샤는 언니가 있는 자매를 부러워했다. 이에 김성주는 조나단의 말을 인용해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나단은 파트리샤가 매를 버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파트리샤가 아니다 싶으면 오빠라는 호칭을 바로 빼버린다고 덧붙였다.

파트리샤는 어릴 적 오빠에게 주먹으로 맞아 얼굴이 비대칭이 됐다고 폭로했다.
사건의 발단은 밀크티였다.
파트리샤는 오빠가 한 입만 달라는 요청을 거절하자 화가 났다. 그녀는 몰래 침을 뱉었으나 결국 들켰다고 밝혔다.

파트리샤는 세 번의 경고에도 계속 약을 올렸다. 결국 기억이 끊겼고 안 아픈 척하다 3초 만에 울었다고 털어놨다.
조나단은 파트리샤가 안 아프다고 말해 연타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어릴 적 이불을 깔고 주 3회 레슬링을 했다. 이들은 실력이 대등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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