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민 근황
배우 유민이 한국 가을 감성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013년 '아이리스2' 이후 한국 활동을 쉬어 온 유민이라 더 눈길을 끈다.
유민은 지난 26일 SNS에 김동률 콘서트를 다녀온 사진과 소감을 올렸다.
인생에서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공연이었다고 한다.
한국에서 가을이라면 역시 발라드라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적었다.
그는 2001년 무렵 한국에서 지내던 시절도 떠올렸다.
외로웠던 날마다 여러 뮤직비디오를 보며 위로를 받고 한국어도 공부했다는 것이다.
특히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뮤직비디오를 좋아했다고 한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운이 남아 있다며 잊지 못할 소중한 가을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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