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는 가수, 이탁수는 배우로 데뷔
‘아빠 어디가’에서 장난치던 꼬마들이 어느새 성인이 돼 아빠의 뒤를 따라 연예계에 하나둘 발을 내딛고 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15일 오후 6시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텐데’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하며 가수로 첫발을 내딛는다.
윤민수는 유명인의 아들이라는 이름보다 윤후의 목소리와 음악이 먼저 들리는 날이 오도록 천천히 자신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종혁의 장남 이탁수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가 됐다. 약 180cm의 큰 키로 성장한 이탁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찰리 달튼 역을 맡아 정식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아버지 이종혁과 같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JTBC ‘아는 형님’에도 출연했다.
윤후가 아버지의 음악을 이어간다면 이탁수는 아버지의 연기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아빠 어디가’ 꼬마들의 새로운 인생 2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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