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아이폰 상태
톰 홀랜드의 휴대전화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톰 홀랜드의 폰 상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길거리에서 전화를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그가 든 아이폰은 뒷면 유리가 깨져 내부 부품이 드러난 상태였다.
전면 화면에도 금이 갔고 카메라 부분 부품까지 파손돼 있었다.
그런데도 톰 홀랜드는 아무렇지 않게 통화를 이어갔다.
그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로 선지급 출연료만 최소 2000만 달러(약 277억 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흥행에 따른 러닝개런티까지 더하면 최종 수입은 1억 달러(약 1385억 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뭐라고'라거나 '톰 홀랜드도 저렇게 쓰는데'라는 반응을 내놨다.
'폰 떨굴 것 같을 때 위험감지능력 발동 고장 났네'라는 농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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