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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100억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구입한 방법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 원대 아파트를 샀는데 자금 조달 방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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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김동현은 지난 9월 23일 압구정 신현대12차 전용 182㎡를 100억원에 사는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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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은 이달 21일 치러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주목할 건 자금 조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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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에는 근저당 4건이 설정됐고 채권최고액은 합계 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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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직전 집주인 4명 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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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50억원을 매도자에게 빌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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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을 셀러 파이낸싱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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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15 대책으로 25억원 초과 주택의 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묶이자 강남권에서 늘고 있는 거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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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50억원은 자기 자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동현은 앞서 유튜브에서 살던 반포 아파트의 반전세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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