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 아들 김태양 병역 신체등급 1급
가수 김정민의 첫째 아들 김태양이 병역 신체등급 1급 판정을 받아 화제다. 그의 가족이 보여주는 국적 및 병역 선택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수 김정민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아들의 병역 처분 결과를 게시했다. 그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는 글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체등급 1급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2007년생인 첫째 아들 김태양의 것이다.

한편 2008년생인 차남 김도윤은 일본 국적을 선택했다.
그는 일본명 다니 다이치로 활동한다. FC서울 산하 오산중에서 뛰었으며 2023년 J2리그 사간 도스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김정민은 2006년 11살 연하의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아들이 있다.
현재 김정민은 한국에서 생활한다. 그의 아내는 두 아들의 교육을 위해 일본에서 지내며 각집 살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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