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안 2개로 압축 연내 결정
GTX-A 삼성역 구간 보강 방안이 12개에서 2개로 좁혀졌다🚨.
국토교통부는 3일 지난해 말 철근 누락이 확인된 삼성역 구간의 보강 방안을 올해 안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검토한 방안은 12개였다.
이 가운데 보강 효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따져 2개로 압축했다.
압축된 방안은 철근을 더하고 고강도 모르타르로 기둥 단면을 키우는 방식과 여기에 강판 보강을 더한 합성보강으로 전해졌다.
국토부는 철거 후 재시공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안전성과 시공성 공사기간을 검증할 방침이다.
문제는 개통 시점이다.
삼성역 무정차 통과는 보강 공사와 영업 시운전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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