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나혼산 김민, 1938년에 지어진 동두천 집에서 "발전기 돌려 전기 사용"
배우 카지노 김민의 범상치 않은 일상이 공개됐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민은 1938년에 지어진 약 88년 된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전기는 발전기를 돌려 사용하고 샤워할 때는 전력이 부족해 전구가 깜빡이기도 했다. 아버지가 평생 미장 일을 했다는 김민은 직접 시멘트를 발라 낡은 집을 보수했다.
특히 가운을 걸친 채 거실 옆방에서 커다란 바게트를 통째로 들고 먹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김민은 "삶이 부족해야 더 행복한 것 같다. 재미있지 않냐"고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전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