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에서 난리났다는 붕어빵 청년
요즘은 붕어빵도 얼굴 보고 사러 가는 시대인가 보다. 붕어빵을 굽는 청년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경기 광명에 손님들이 몰리고 있다.
1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경기 광명시 철산동의 한 붕어빵 가게 앞에 긴 줄이 늘어선 사진이 SNS에 올라오며 관심을 끌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아내와 딸의 부탁으로 붕어빵을 사러 왔다며 대기 줄이 상당하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빠르게 퍼졌고 누리꾼들은 직접 가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물론 맛이 기본이겠지만 잘생긴 사장님 덕분에 가게가 유명해지는 모습도 흥미롭다. 붕어빵 하나 사러 갔다가 사장님 얼굴까지 보고 오는 셈이니 손님 입장에서는 겨울 간식 이상의 재미가 생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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