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하렘의 남자들 중도 하차, 빈자리에 이종원 논의
배우 이수혁이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 촬영이 진행된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하차는 방송가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19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이수혁의 하렘의 남자들 하차 소식을 전했다. 하차 이유는 스케줄 문제였다.

작품은 지난 5월 촬영을 시작했다. 이수혁은 이미 일부 분량을 촬영했다. 이에 방송가에서는 이례적인 상황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수호하고자 남자 후궁을 들이는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수지가 라틸 역에 캐스팅됐다. 신승호 덱스 김단 유정후 등은 후궁으로 출연한다. 공석이 된 배역에는 이종원이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

이수혁은 이미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딜러의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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