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정부가 가상자산 과세를 또 2년 미루기로 했다😮.
정부는 5일 브리핑에서 2027년 1월로 예정된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년 유예해 2029년 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입 이후 네 번째 유예다.
미국과의 가상자산 정보 교환이 시작되는 2029년 전까지는 해외 거래소 이용자의 과세 자료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예정된 과세는 연 250만 원을 공제한 뒤 20%를 분리과세하는 구조로 지방소득세를 더하면 22%다.
정부는 국회와 협의해 손실을 최대 3년간 이월해 공제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반면 참여연대는 과세를 미루는 행태를 더는 용납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