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터졌는데, 알고 보니 이미 결별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 동안 교제했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두 사람이 2020년부터 6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연예계에 새로운 장기 연애 커플이 탄생한 듯했다.
하지만 몇 시간 만에 반전 소식이 전해졌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최근 결별했다고 밝힌 것이다.
두 사람은 2020년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보다 두 살 연상인 임세주는 약 6년간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지만 한 달 전쯤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호 소속사 역시 결별을 인정하며 두 사람이 현재는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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