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19년전 산 땅 값 근황
지석진이 19년 전 매입한 땅의 가격이 아직도 그대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지석진은 투자 이야기가 나오자 “김용만이 고등어면 나는 갈치다. 김용만은 반토막이 나고 나는 여러 토막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개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19년 전 3억5000만원에 땅을 샀지만 “지금도 3억5000만원”이라고 털어놨다.
해당 토지는 상권이 좋은 대로변에 있지만 일부가 다른 사람 소유라 마음대로 활용하기도 어렵다고 한다.
지석진은 “그분이 안 팔면 내 땅은 쓸모가 없다”고 설명하며 남다른 투자 실패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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