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같다는 대치동 강사 미모
AI로 만든 영상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화제가 된 국어 강사가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안승연 씨의 강의 영상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퍼졌다.
칠판 앞에서 수업하거나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이후 'AI 미녀인 줄 알았는데 국어 선생님이었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안승연 씨는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2019학년도 수능에서 전 과목 1등급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국어는 백분위 99였고 고등학교 1학년 때 450명 중 250등에서 전교 3등까지 올랐다고 한다.
9월 모의고사에서는 3등급을 받았지만 수능에서 성적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현재는 '안승연하세요국어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수능 문학과 독서 강의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다만 외모를 둘러싼 성형 의혹이 번지자 안승연 씨는 SNS에서 이를 부인하며 무분별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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