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때는 정산 0원” 프로듀스101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이 된 근황
아이돌로 활동할 때보다 지금이 더 많이 번다는 정은우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는 아이돌 시절 정산에 대해 “정산서는 본 적 있지만 나한테 들어온 돈은 없었다”고 밝혔다.
보컬과 춤 레슨 등 그룹을 데뷔시키는 데 큰 비용이 들어 자신들에게 남는 수익이 없었다는 설명이다.
정은우는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뒤 2017년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지만 팀은 2019년 해체했다.
이후 여러 일을 거쳐 현재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성형외과에서 일하게 된 과정과 현재 근무 사실은 다른 인터뷰에서도 확인된다.
현재 수입이 아이돌 시절보다 많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정은우는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다는 점과 상담한 고객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볼 때 느끼는 보람을 현재 직업의 장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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