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급락 나스닥 5.5% 하락 마감, 반도체 12% 폭락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급락하며 나스닥이 5% 넘게 주저앉았다😮.
현지시간 5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5.52% 떨어진 24,315.00에 마감했다.
S&P 500은 4.36% 다우지수는 3.44% 하락했다.
반도체 매도세가 특히 거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 넘게 폭락했다📉.
엔비디아는 9% 넘게 테슬라는 10% 넘게 떨어졌다.
전날 중간선거 이후 올랐던 지수가 하루 만에 내려앉은 셈이다.
민주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화되고 투자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나스닥은 10월 사상 최고 종가보다 10% 넘게 낮아져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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