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리즈? 찾고 있는 박유천 근황
박유천 일본 공식 계정에는 최근 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박유천은 현재 일본을 중심으로 가수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일본에서 Zepp 투어를 진행했으며 지난 9월에는 도쿄 그랜드 프린스호텔 신타카나와에서 공식 팬클럽 'YUNIVERSE' 이벤트도 개최했다. 일본 공식 팬클럽 역시 지난해 문을 열었다.
라디오 활동도 시작했다. 지난 9월부터 TOKYO FM에서 '박유천의 Seasonal Window'를 매주 진행하며 일본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은퇴 의사를 밝혔지만 이후 이를 번복하고 해외에서 활동을 재개했다.
올해는 오랫동안 이어졌던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 마무리됐다는 소식과 함께 세금 체납 문제를 정리하겠다는 계획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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