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무궁화호 680억 투입해 리모델링한 근황
오래된 무궁화호가 새롭게 바뀐다니 평소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28년까지 약 680억원을 투입해 노후 무궁화호 객차 280칸을 개조할 계획이다.
이번 작업은 낡은 외관과 좌석, 화장실을 바꾸는 것뿐 아니라 주행·제동장치와 출입문, 배전반, 전선 등 안전과 직결되는 설비까지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사업에서는 약 200억원을 들여 객차 160칸을 개조하고, 2027년 하반기 시작될 2차 사업에서 나머지 120칸을 추가로 손볼 예정이다.
참고: 사업 일정과 예산은 제공된 보도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실제 개조 진행 상황과 세부 일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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