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헬스 트레이너들이 받는 플러팅 수위
헬스장에서 운동만 하러 갔다가 이런 상황을 겪는다면 트레이너 입장에서도 꽤 당황스러울 것 같다.
온라인에서 남자 트레이너들이 회원들에게 받는다는 플러팅 사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새벽에 술을 마신 뒤 데리러 와달라고 연락하거나 PT가 끝난 뒤 씻을 테니 기다려 달라는 식의 요구가 등장한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퇴근 시간에 맞춰 헬스장을 찾고 카카오톡 답장이 늦으면 PT 재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압박하는 얘기도 있었다.
운동 자세를 봐달라며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거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새벽에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고 일방적으로 고백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내용이다.
다만 해당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실제 사례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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