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 모델 연인과 2027년 1월 결혼
배우 음문석이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호프'로 주목받은 데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까지 앞두게 됐다.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1일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으로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열릴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와 예비 신부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영화 '범죄도시2'와 '육사오' 등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을 맡았으며 해당 작품으로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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