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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양인인데 최산 눈찢기하는 일본인

최근 유명세를 얻은 일본의 18세 크리에이터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에이티즈 최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 하는 영상에서 동양인 비하 제스처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26 월드컵 관중석 밈으로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일본의 18세 크리에이터가 인종차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해당 논란은 그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영상에서 비롯되었다.

영상 속 그는 그룹 에이티즈 멤버 최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모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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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그가 눈꼬리를 길게 잡아당기는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를 의도적으로 취했다고 비판했다.

눈 찢기는 동양인을 비하하는 데 사용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적 제스처이다.

팬들은 이 행위가 단순한 안무 패러디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국 아티스트와 동양인 전체를 조롱하는 행동으로 해석되었다.

이전에도 이번 월드컵에서 유사한 논란이 발생했다. 브라질 관중이 일본 팬에게 같은 제스처를 취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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