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 6개월 만에 경매행
190억 집이 벌써 경매 절차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옥주현이 올해 4월 소유권 이전을 마친 한남더힐이 경매 개시 결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 14일 임의경매를 개시했다.
신청한 채권자는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다.
청구금액은 약 21억 7000만원이다.
해당 집은 전용면적 약 332㎡ 복층형이다.
190억원에 사들여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로 알려졌고 생애 첫 내 집 마련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문제는 등기부에 근저당이 4건 설정돼 있고 채권최고액 합계가 237억원이라는 점이다.
다만 채권최고액은 담보 한도일 뿐이라 실제 채무액과는 다를 수 있다.
경매 신청 사유와 남은 채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감정가·최저입찰가·매각기일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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