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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불가리 행사서 남성 임원 볼 인사 거절에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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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의 볼 인사 장면 하나가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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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불가리 행사에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로라 부르데세 CEO와는 볼을 맞대며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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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어 다가온 남성 부사장에게는 팔로 막으며 얼굴을 뒤로 뺐다.

장면이 퍼지자 누리꾼 반응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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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공식 행사에서 상대의 인사 방식을 존중했어야 한다며 프로답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원치 않는 신체 접촉까지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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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장원영이 인사를 피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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