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으로 돌진 후 차 버리고 집에서 잠든 40대 남성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식당으로 돌진한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새벽 3시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 상가 1층 식당으로 A씨가 몰던 외제 차가 돌진했다.
영업시간이 아니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내부는 폐허처럼 변했다.
A씨는 차를 둔 채 그대로 현장을 떠났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차량에 남은 지갑과 신분증으로 신원을 파악했고 자택에서 태연히 자고 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사고와 측정 시점 사이에 시간 차가 있어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으로 사고 당시 음주 상태를 확인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A씨는 음주운전과 현장 이탈을 인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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