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국과 결혼하고 싶었다” 리센느 원이 고백에 김민국 ‘과몰입’ 운영자 · 2026-09-23 11:37 조회 7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리센느 원이의 깜짝 고백에 유쾌하게 화답했다. 원이는 MBC 아시안게임 홍보 콘텐츠에서 김성주에게 “어릴 때 김민국과 결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4년생 동갑내기다. 이를 본 김민국은 SNS에 “그대의 말은 이제 돌이킬 수 없다는 뜻”이라며 “저희 쪽은 제가 시집가는 걸로 결론 내렸다”고 받아쳤다. 이어 “식은 내년 이맘때쯤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김민국은 모든 상황이 농담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며 해프닝을 마무리했다. 0 0 앱에서 더 빠르게 보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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